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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관계 없는 사진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 40대 여성이 순찰차 뒷좌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남 하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2시쯤 진교파출소 주차장에 세워진 순찰차 뒷좌석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A씨는 지난 15일 밤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아 가출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경찰은 A씨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출동하던 중, 순찰차 내부에서 A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으며,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어떻게 순찰차에 들어가게 됐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2022년 3월 하동군 악앙면에서는 미라 상태 남성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시신은 인근 암자의 승려가 구매를 목적으로 폐가를 찾았다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폐가 주인은 인근 마을 주민으로, 집을 구매한 뒤 10여년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고 한다.
50대로 보이는 시신은 폐가 부엌에 있었으며,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미라 형상을 띄고 있었다. 외부 침입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폐가 안에는 이불, 휴지통 등이 정리돼 있었다. 이에 남성은 폐가에서 지내다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분석 및 부검을 의뢰,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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