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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고=국민권익위원회)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가 국민과 군 장병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국방 분야 공공 온라인 서비스인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국민권익위는 국방부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란 국방부가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이라는 정책 방향에 발맞춰 구축 중인 서비스로, 군 장병에게 입대 전부터 전역 후까지 필요한 국방 분야의 모든 공공 온라인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한 번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국방부는 입대 전 병역판정검사 신청, 복무 중 교육·훈련 프로그램 수강, 전역 후 예비군 훈련 신청 등의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국민과 군 장병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다만 서비스들이 서로 연계돼 있지 않다는 문제가 제기된 바 있어 국민과 군 장병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통합사이트에서 한 번에 모바일로 온라인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구현을 추진 중이다.
이번 설문은 국민권익위가 운영하는 온라인 정책참여 창구인 ‘국민생각함’에서 진행되며 군 장병을 포함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조사 내용으로는 현역 장병들이 희망하는 원스톱 서비스 10건에 대한 선호도와 우선순위 평가와 그 외에 새롭게 제공되었으면 하는 서비스 등이다.
현역 장병들이 희망하는 서비스는 복무 중 맞춤형 커리어 설계, 모바일 휴가 신청 및 휴가증 발급 등이 있다.
국방부는 설문 의견을 토대로 서비스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검토해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양종삼 국민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설문은 장병들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현역 장병은 물론 군 복무를 마쳤거나 가족이 군 복무중인 분들 모두 참여하실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남희 국방부 지능정보화정책관은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구현으로 국민과 군 장병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민·군 협력을 통한 ‘디지털플랫폼정부’ 생태계을 구축해 국방 분야 공공 서비스를 혁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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