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숲 딜리버리협동 조합 활동사진 (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울산지역에서 모여 숲영상을 제작하던 20대 청년들이 독립 영상제작사를 운영하는 대표로 성장했다.
산림청은 울산 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숲을 주제로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는 ‘숲딜리버리협동조합’이 산림일자리발전소 이달의 우수 그루경영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숲딜리버리는 울산지역의 20대 청년들이 모여서 만든 그루경영체로 숲영상과 숲문화 콘텐츠를 제작·보급하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대부분 임산물 가공, 숲 교육·체험 분야가 다수인데, 숲 문화와 행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영상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한다는 점에서 다른 그루경영체와 차별화된다.
대표적인 영상으로 산림기능인경진대회 현장 영상,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활용 홍보 영상을 제작했고, 숲을 주제로 한 포럼·워크숍 등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도심의 다양한 일상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있어 숲과 도시를 영상매체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자부심과 함께, 국내 최고의 업체가 되기 위한 초석을 하나하나 다지고 있다.
한편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창업 지원 시스템은 막연한 창업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고 성장시키는 말 그대로 발전소다”라며, “산림자원으로 창업하기를 원하신다면 산림일자리발전소에 문을 두드려 달라”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