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생명지킴이 수기 공모전’시상식 사진 (사진=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함께 나로부터 시작되는 생명지킴이를 주제로한 공모전 시상식을 펼쳤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지난 11일 오후 2시, 재단에서‘2022년 생명지킴이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최종 24개(개인부문 18인, 기관부문 6개소) 작품이 선정됐으며, 보건복지부 장관상(대상), 재단 이사장상(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수여됐다.
개인부문 대상(장관상)은 택시를 운행하면서 손님의 자살 위험성을 파악하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준 사례로 이상길氏의 ‘“뭐든 들어 줄게요.” 작품이 선정됐다.
이어 기관 부문 최우수상(재단 이사장상)은 강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토닥토닥 친구지킴이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자살(자해) 예방 프로그램 사례와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의 ‘마음에 온穩, 생명을 온(on)’ 사업을 통해 택시, 약국, 병원 등 각 분야별 생명지킴이 양성‧관리사업 사례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각 분야별 우수상(개인부문 5개, 기관부문 2개)과 장려상(개인부문 10개, 기관부문 2개)이 선정됐다.
또한, 이번 공모전에는 생명지킴교육에 참여한 이후 자살 위기 신호를 보이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교육 내용을 떠올리며 도움을 제공했던 과정을 다룬 작품이 많았다.
한편 황태연 이사장은“경찰, 군, 교사, 학생 등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생명지킴이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라며, “우수 작품이 선정된 만큼 수상작을 널리 홍보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명지킴이에 관심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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