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경찰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특강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서울 경찰관서에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특강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서울경찰청은 6월에서 7월까지 두 달 동안 경찰관 응급처치 집중교육 기간을 운영했으며, 총 58회 진행된 응급처치 특강에서는 1천 2백여 명의 경찰관이 관련 과정을 이수했다.
이번 응급처치 특강은 서울경찰청의 치안 및 재난현장에서 심정지 등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대처 능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 교육과정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한 교육으로 응급상황에서의 행동요령,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학습할 수 있다.
이동수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장은 “119 구급대원이나 의료진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초기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는 환자의 생존율과 기능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일 것”이라며, “한 가정에 한 명의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자를 목표로 생명을 살리는 교육 보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