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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영 한수원 안전처장 사진 (사진=한국수력원자력)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 김기영 안전처장을 세계원자력사업자협회 도쿄센터 사무총장으로 배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김기영 안전처장이 세계원자력사업자협회의 도쿄센터 사무총장에 선발됐다고 22일 밝혔다.
한수원 경영진이 WANO 도쿄센터 사무총장에 선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WANO는 체르노빌 사고 후 1989년 설립되어 전 세계 원전 운영사가 원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하고 있는 원자력 분야 최대 민간 국제단체이다.
이번에 한수원 경영진이 책임을 맡게 된 WANO 도쿄센터는 WANO의 4개 지역센터 중 하나로, 아시아 18개 회원사의 103개 원전에 대한 안전 점검을 총괄하고 있다.
사무총장은 아시아 18개 회원사의 CEO들로 구성된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선발한다.
한편 황주호 한수원 대표는 “한수원은 세계 3위의 원전 운영사로서 앞으로도 IAEA 등 다양한 원자력 국제기구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세계 원전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한수원의 국제위상을 높여 원전 수출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기영 한수원 안전처장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모든 원전의 안전성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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