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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예방사업 콘퍼런스 현장 사진 (사진=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자살예방의 통합적 접근과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22년 자살예방사업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자살예방 주제발표, 세션Ⅰ, 세션Ⅱ, 자살예방사업 실무자 소진예방 특강으로 진행된다.
자살예방 주제발표 시간에는 보건복지부가 “국가 자살예방 강화대책“에 대해 발표하고, 관련 전문가 및 현장 실무자와 함께 자살예방과 정신건강.복지.경제에 대해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친다.
세션Ⅰ과 세션Ⅱ는 각각 3개의 하위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며,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해 온 자살예방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살예방사업 현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앞으로의 추진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재단이 오는 12월 11일 특수법인으로의 전환에 맞춰 자살예방 중추기관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 첫 행사로서 의미가 크다.
콘퍼런스는 공무원(보건복지부, 시.도 및 시.군.구, 경찰.소방 등), 자살예방센터 실무자, 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살예방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하여 자살예방에 관한 논의를 한 첫 번째 행사이다.
재단은 ‘자살예방법’ 제12조의4에 설립 및 운영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앞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종합적인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한편 보건복지부 곽숙영 정신건강정책관은 “재단의 법적 설립근거 마련으로 중앙정책 지원기구로서의 위상이 제고되고 역할이 더욱 강화되었다”라며,“정부도 범국민 생명존중문화 확산, 자살 고위험군 선제적 발굴·개입, 자살예방 전달체계 확대·개편, 제5차 기본계획에 청소년.청년 대상 맞춤형 대책 강화, 긴밀한 관계부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자살예방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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