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강풍피해 잇따라...2건 신고 접수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3 1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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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에서 가로수가 전깃줄에 걸려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사진=부산소방본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에서 가로수가 전깃줄에 걸리고 천장패널이 바람이 날리는 등 강풍 피해가 잇따랐다.

 

3일 오전 8시 기준 강풍 피해와 관련해 2건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이날 오전 7시 11분경 부산 해운대구에서 강한 바람에 넘어진 가로수가 전깃줄에 걸려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했다.

2일 밤 9시 22분경에는 부산 사상구에서 5층 높이의 천장 패널이 바람에 날려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다.

부산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3일 오전 중 해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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