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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보급사업 모집 포스터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경찰청,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고령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2차 무상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2차 보급사업은 TS가 앞서 경찰청,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1차 무상 보급 사업의 후속으로 진행된다.
앞서 TS가 고령운전자 141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25.7~9) 1차 시범사업을 진행한 결과 비정상적 가속으로 인한 페달오조작 의심 건수가 총 71회로 확인되었고 페달오조작 원천 차단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TS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는 1차 시범사업을 통한 안전운전 효과에 힘입어 사업지역과 대상을 확대하여 오는 12월 1일부터 전국 특별시·광역지자체 등 7개 지역 고령운전자 730명을 대상으로 2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운전면허증, 차량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12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거주지 인근의 TS 지역본부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TS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해당 지역의 가까운 경찰관서, TS 지역본부에서도 받아 볼 수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확대 보급으로 고령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고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킬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첨단안전장치를 활용해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안전한 이동권 확보가 필수적이며,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급가속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고령자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급가속 사고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손해보험업계는 이번 사업 외에도 다양한 교통사고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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