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교통공사 공식 SNS 캡처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전국장애인철폐연대가 오늘(14일)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출근길 시위를 진행함에 따라 열차 운행 지연 및 혼잡이 예상된다.
전장연은 14일 오전 8시부터 4호선 삼각지역에서 장애인 권리예산 등을 요구하며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한다.
이날은 4호선 삼각지역에서 탑승해 혜화역까지 이동할 계획이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오전 8시부터 4호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지하철 타기가 예정돼 있다”며 “4호선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 열차 이용에 참고해달라”고 알렸다.
전장연은 다음날인 15일에도 지하철 탑승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다만, 202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일인 16일과 시험일인 17일에는 시위를 진행하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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