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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회견 하는 파월 미 연준 의장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연속 기준금리를 0.75%포인트(p) 인상하는 ‘자이언트 스텝’을 4연속으로 밟으면서 한국과의 금리 차이는 다시 벌어졌다.
연준은 2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하는 ‘자이언트 스텝’ 단행을 결정했다. 지난 6월, 7월, 9월 회의에 이은 4회 연속이다.
이에 따라 현재 3.00~3.25%인 미국 기준금리는 3.75~4.00%로 올랐다. 이는 최근 15년간 최고 수준이다.
연준은 “최근 경제 지표는 소비와 생산 측면에서 완만한 성장을 보여주고, 일자리는 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위험은 높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등이 계속해서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연준의 금리 인상 배경을 밝혔다.
이번에 미국 기준금리가 인상되며 한국과 금리 차이는 다시 벌어졌다.
한국 기준금리는 3.00%로, 미국 간 기준 금리 격차는 0.75~1.00%p로 벌어졌다.
앞서 지난 9월 연준의 3번째 자이언트 스텝으로 한-미 기준금리 격차는 최대 0.75%p로 벌어졌다가 지난달 1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0.50%p 인상을 결정하며 0.25%포인트까지 좁혀졌지만, 다시 최대 1.00%p로 확대된 것이다.
이에 따라 한은도 오는 24일 6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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