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어선청년임대사업 청년어업인 모집에 나섰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어촌 소멸 대응과 청년의 어업 진입 지원을 위해 이번 달부터 어선청년임대사업 하반기 청년어업인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어선청년임대사업은 어업에 관심있는 청년에게 임대료의 50%을 지원하여 어업 초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에는 약 20여명의 청년어업인이 선발되어 역량 강화 교육 후 임대선주와 계약 체결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하반기 모집은 상반기보다 확대된 3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대상은 만 49세 이하로 어업에 대한 강한 의지와 지역사회 정착 의향을 가진 청년이다. 선발된 청년은 임대료 외에도 맞춤형 이론·실습 교육, 멘토링, 어업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받게 된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이번 모집을 통해 “청년의 어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어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해 청년들이 어업을 지속 가능한 미래 직업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