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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경찰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이태원 사고조사 및 안전대책특별위원회 방문회의에서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2.11.22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이 2일 오전 10시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을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한다.
특수본은 김 청장을 상대로 참사를 처음 인지하고 보고받은 시점과 참사 직후 대처 과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핼러윈 이전 이태원에 기동대 배치를 결정하지 않은 경위를 집중적으로 캐물을 방침이다.
앞서 특수본은 경찰청 특별감찰팀으로부터 감찰자료를 넘겨받아 지난 1일 김 청장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다.
김 청장은 참사가 발생한 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6분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의 보고를 받고 참사 상황을 처음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참사가 발생한 지 1시간 21분이 지난 시각이다.
김 청장의 참사 전후 조치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에 대해 감찰에 나선 경찰청 특별감찰팀은 지난달 11일 김 청장을 한 차례 대면 조사하고 서면 답변을 받은 뒤 지난달 28일 특수본에 자료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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