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산업 세미나 포스터 (사진=산업교육연구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산업교육연구소가 수소산업 관련 분야 유력인사를 초청해 수소에너지의 현재 미래전망 및 인프라 구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산업교육연구소가 오는 12월 13일에 “2023년 수소산업/수소인프라 및 수소도시현주소와 미래전망세미나”를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내년도 수소산업의 현주소와 전망, 수소산업 육성정책과 지원방안, 수소 도시 추진현황 및 계획, 수소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 전략, 전주/완주 수소시범도시의 추진현황 및 계획, 안산수소 시범도시의 추진현황 및 계획, 수소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법안 기본정보 소개 등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5시 10분까지 발표된다.
한편, 산업교육연구소 측은 “향후 추가된 신규 수소도시 사업을 비롯한 수소도시가 확산되기 위해선 다양한 기술의 융합이 활발히 성사되야한다”라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소에너지의 현재, 미래전망 및 인프라 구축과 업계 동향을 조명함과 아울러 세계 최초의 수소 시범도시의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수소도시의 확산방안 및 방향제시를 위한 소중한 시간을 마련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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