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후속투자 연계를 위한 IR데이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3 1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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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IR 행사 현장 사진 (사진=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회원사 및 창업기업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에트리홀딩스와 함께 협회 회원사의 포트폴리오사 후속투자연계를 위한 IR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11월30일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 CLUB-IR은 회원사의 포트폴리오사 스케일업을 위한 Series A단계 투자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해당 행사에는 대전에 소재하고 있는 협회 회원사 블루포인트, 미래과학기술지주, 대덕벤처파트너스, 한국과학기술지주, 카이트창업가재단 총 5개사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시작점 2개사가 협회 회원사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이용관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어 윤상경 대표의 인사말 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IR발표는 투자 유치 확률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로 진행됐으며 분야는 ICT융합, 소부장, 바이오/헬스 3가지로 나누어 분야별 6개사가 발표를 진행했다.

한편 참석 심사역은 블루포인트를 비롯해 퓨처플레이, 매쉬업엔젤스, 빅뱅엔젤스, 플랜에이치벤처스, 에트리홀딩스, 미래과학기술지주 등 18개 기관에서 30명 심사역이 참석하여 우수 포트폴리오사 IR발표를 참관했다. 이어 IR발표 이후 시작점으로 장소를 이동하여 투자기관 및 창업기업과 함께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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