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모습 (사진=텐바이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텐바이텐이 저소득 화상환자 지원 하기 위해 ‘2023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판매에 나섰다
텐바이텐이 의료취약계층의 치료비 마련을 돕기 위해 ‘2023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판매를 지원하며 기부 활동에 동참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9회차를 맞은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기부 캠페인은 서울시 소속 현직 소방공무원을 모델로 달력을 제작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 화상환자의 치료비로 기부하는 나눔 활동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014년부터 각 분야 전문가 및 기업의 후원을 통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몸짱 소방관’ 달력은 많은 소비자들의 나눔 실천에 힘입어 지난 8년간 총 9만 5천 부 이상 판매됐다. 누적 판매 수익금 8억여 원 전액은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전달되어 치료비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화상환자 229명의 치료비로 쓰인 바 있다.
이번 ‘2023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은 화상환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지원으로 제작됐다.
먼저, 지난 7월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속 현직 소방관 15명이 달력의 모델로 나섰다.
사진 촬영은 오중석 포토그래퍼의 재능 기부로 이뤄졌으며, 캘리그래피 디자인에는 중증화상을 극복한 경험이 있는 임미나 캘리그래퍼가 참여했다.
달력의 판매 및 홍보에는 다이어리, 캐릭터 굿즈 등 각종 디자인 문구와 감성 소품을 선보이고 있는 디자인 전문 커머스 텐바이텐과 GS리테일이 힘을 모았다. 특히, 텐바이텐은 지난 2017년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해당 달력을 판매해오며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제품은 책상에 올려두기 좋은 탁상형과 슬림한 벽걸이형 총 2종으로 출시됐다. 2종 모두 11월 9일 ‘소방의 날’을 포함한 공휴일이 표기되어 있으며, 큼직한 숫자로 주요 일정을 한눈에 확인하기 쉽다. 분량은 2022년 1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총 14개월로 보다 여유 있게 사용 가능하다.
제품 가격과 판매 기간에는 ‘119’의 상징성과 의미를 담았다. 한 부당 가격은 11,900원이며, 2023년 1월 19일까지 텐바이텐 앱과 홈페이지, 텐바이텐 대학로점에서 11,900부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한림화상재단에 기부된다.
한편 텐바이텐 관계자는 “치료비 부담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국내 저소득층 화상환자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몸짱 소방관’ 달력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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