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스터프이터리 매장(사진, 이안GT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프레즈 오바마 버거’로 유명한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굿스터프이터리’가 한국에도 생긴다.
이안GT는 굿스터프이터리 한국 매장 1호점이 오는 5월 1일 서울 강남구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굿스터프이터리는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즐겨 먹던 버거를 아예 ‘프레즈 오바마 버거’로 정식 메뉴화해 눈길을 끌었다.
굿스터프이터리 서울 강남점은 스타 셰프 스파이크 멘델슨이 개발한 오리지널 레시피를 적용했다. 이번 런칭 메뉴는 버거와 샐러드 9종과 수제쉐이크 5종, 프렌치후라이 2종 등이며 평창 화이트크로우 브루어리의 맥주 4종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인 ‘프레즈 오바마 버거’는 순쇠고기 패티와 양파 마멀레이드, 블루치즈, 굿스터프이터리만의 홀스레디시마요소스가 곁들어져 있으며 포테티토번으로 감싸져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매장 내 스마트팜 ‘GT팜’을 설치해 갓 재배한 채소를 당일에 활용한다.
GT팜에서는 버터헤드, 라리크, 코스테우 등 12종의 채소를 재배한다. 이는 네덜란드 라이크즈안 사가 개발한 유전자 변형이 없는 종자를 활용하고 자연에 가까운 상태로 재배한다. 특히 수직방식으로 자연순환 여과 시스템을 적용해 적은 물의 양으로 재배할 수 있으며 폐수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플라스틱이 아닌 대나무 플레이트를 사용하고 효소를 활용해 음식물을 처리한다.
이미현 이안GT 부사장은 “매장 내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채소가 주는 신선함과 건강한 먹거리를 고객분들이 오감으로 느끼시길 바란다”면서 “차후 우리가 짓는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주거 공간에도 스마트팜을 보급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경험을 생활 속으로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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