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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1발과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밝힌 3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합참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께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1발, 8시 39분께부터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이 포착됐다. 2022.11.3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4일 오후 3시(현지시간, 한국시간 5일 오전 4시)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공개회의를 열고 북한의 연쇄 도발 문제를 논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로이터통신이 외교관들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미국, 영국, 프랑스, 알바니아, 아일랜드, 노르웨이의 소집 요청에 따라 개최된다.
한국은 안보리 이사국은 아니지만 이해당사국으로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3일 오전 최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으로 추정되는 장거리탄도미사일과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연달아 발사한 데 이어 밤 9시 반쯤에는 황해북도 곡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SRBM 3발을 쏘는 등 총 6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어 1시간 40분경 뒤인 밤 11시가 넘어선 시간에는 80여발의 포병사격까지 감행했다.
우리 군은 즉각 도발 중단을 촉구하는 경고 통신을 시행했다.
이날 당초 오늘까지로 예정됐던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 연장을 결정하자 박정천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은 담화를 통해 “무책임한 결정으로 현 상황을 통제 불능의 국면으로 떠밀고 있다”며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합동참모본부는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중대한 도발 행위”라며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으로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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