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 대국민 안전·탄소중립 캠페인으로 국민 인식 제고 및 행동 실천 유도

이종신 / 기사승인 : 2025-11-03 1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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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가 유관기관과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가 지난 1일 도봉산국립공원에서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와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안전 인식 제고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손쉬운 병원·약국 찾기 ▲내가 먹는 약! 한 눈에 ▲비급여 진료비 확인 ▲병원평가정보 등 생활 속 건강정보를 소개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e음’ 모바일 앱을 홍보했다.

등산객을 대상으로 장시간 산행과 큰 일교차로 발생할 수 있는 근육 뭉침, 급성심근경색, 저체온증 등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안내하며 산을 찾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산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온난화 극복과 탄소중립(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해 장바구니와 친환경 티슈 등을 배포하고, 시민들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신소연 경기북부본부장은“앞으로도 국민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정보와 모바일 앱(건강e음)의 사용방법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국민 안전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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