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나무이민 8월 19일 유학생영주권 세미나 현장(사진, 나무이민 제공) |
미국 내 유학생이 가장 많은 나라 중 하나인 한국은 중국과 인도 다음으로 미국 내 해외 유학생 비율이 가장 높다. 그러나 졸업 후 한국 유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받게 되는 H-1B 취업 비자의 발급 상황은 참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업데이트된 미국 이민국(USCIS) 통계에 따르면 인도와 중국 두 나라에서만 전체 약 85%의 H-1B 취업 비자를 할당 받고 있으며 한국은 0.9%만 H-1B 취업 비자를 소지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H-1B 스폰 회사를 어렵게 구하더라도 사실상 0.9%의 비율로 볼 때 취업 비자를 받는다는 것은 보장되지 않는다. 또한 OPT로는 1년 동안의 취업만이 허용되기 때문에 그 기간 중 한 번의 H-1B 비자 추첨에서 선정되지 않는다면 미국에서 취업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진다. 이러한 이유로 H-1B 비자를 받는 것은 로또에 당첨되는 것만큼 힘들다는 속설이 있다.
학사나 석사를 졸업한 사람이 회사에 취업을 하여 취업비자를 받고자 한다면 H-1B가 유일하다. 더 나아가 미국 회사 입장에서는 고용시 학부 졸업자를 선호하지 않으며, OPT 기간만으로 회사가 취업 영주권 스폰서를 해주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이와 같이 취업 비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많은 유학생들의 미국 취업에 대한 접근법도 바뀌고 있다. 많은 유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졸업 전에 미국 영주권 취득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택했다. 즉 미국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영주권을 취득하기로 한 것이다.
미국 영주권을 소지한다면 취업시에 자국민과 같은 위치를 선점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유학생의 경우 영주권을 소지하게 된다면 학비 절감은 물론 인턴쉽의 기회부터 취업까지 비 영주권자와 비교하여 매우 유리하다.
나무이민 에릭 정 부사장은 ”미국 영주권을 보유하는 것은 미국 취업 그리고 미국 내 정착을 위해서 필수적”이라며 “미국 유학생 영주권 프로그램은 미국 유학생이 주 신청자가 되어 2년 내로 영주권 취득을 진행하며, 학력 및 경력의 제한이 없기에 많은 유학생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무이민의 유학생 영주권 세미나는 오는 25일, 26일 오전 11시와 9월 2일, 3일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