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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슬 연말결산 자료 (사진=휘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스마트한 운전자를 위한 지역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앱 ‘휘슬’이 2022년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담은 연말 결산을 발표했다.
휘슬은 전국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예방하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앱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는 기초자치단체에서도 제공하고 있으나 기존 서비스는 지자체별로 제공돼 여러 지역에서 알림을 받으려면 각 지자체마다 가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휘슬은 전국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외에도 과태료 조회 및 납부 기능, 개인정보 노출 우려 없이 차 번호로 소통하는 휘슬 채팅, 리콜 알림, 무료 법률상담 등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2021년 4월 출시 이후 올해 가입자 120만명, 등록 차량 100만대를 모두 돌파했다.
또한, 이달 기준 휘슬 회원은 약 120만명이며 알림을 받기 위해 등록된 차량은 약 100만대다. 올해 휘슬은 전국 37개 서비스 지역의 등록 차량에 약 60만건의 단속 알림을 발송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일평균 2300여 건, 월평균 7만건이다.
이어 휘슬 가입자 증가세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여행객 증가에 일정 부분 힘입었다. 여름 휴가철인 7~8월 방문자 수는 올해 1월 대비 20% 증가했으며, 9~10월 가을철 국내 여행 시즌에는 신규 방문자 수가 연초 대비 약 30%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지역 간 이동이 늘면서 낯선 곳에서 실수로 불법 주정차를 하는 경우가 잦아 전국 통합 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계속 커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뿐만아니라 연말을 맞아 휘슬 앱에서 과태료 조회수도 급증하고 있다. 3월 3만8000여 건에 불과했던 과태료 조회수가 11월에는 13만8000건을 기록했으며 12월은 15만건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과태료 항목 중 60% 이상이 주정차 위반 관련 과태료로 과속, 신호위반 대비 가장 잦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나타났다.
한편 휘슬 홍보 담당자는 “휘슬은 전국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비스 지역 확대를 지속 추진 중”이며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운전자 편의 증진과 교통 문화 개선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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