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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이태원 압사 사고 합동 분향소가 설치되고 있다. 2022.10.31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핼러윈 주말 저녁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 합동 분향소가 서울광장에 차려졌다.
이태원 참사로 인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합동 분향소가 31일 서울광장에 차려졌다.
분향소는 이날부터 정부가 결정한 국가 애도기간인 내달 5일까지 운영된다.
이날 조문은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매일 오전 8시~오후 10시에 조문객을 받을 예정이다.
사고가 발생한 이태원 관할 구청인 용산구도 녹사평역 인근 이태원 광장에 별도의 합동 분향소를 설치했다.
이태원 광장 합동 분향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내달 5일까지 24시간 운영된다.
그 외에도 양천구, 성북구, 서대문구 등에서도 희생자 추모 합동 분향소가 마련됐으며, 전국 시‧도에서 합동 분향소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골목 일대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이날 오전 6시 기준, 154명이 사망하고 149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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