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발전재단 로고 (사진=노사발전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노사발전재단이 진안 인삼농가 일손돕기로 수확기 인력난 해소 및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
노사발전재단이 11일 전북 진안군 인삼농가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가치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전북 진안은 해발 300m 안팎의 고원지대와 큰 일교차를 바탕으로 인삼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매년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진안홍삼축제’가 열리는 등 인삼과 홍삼이 대표 특산자원이자 지역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하고 있다. 재단은 봉사활동과 함께 현장 구매를 병행해 지역 농가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재단은 참여 임직원에게 사회공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헹가래 인증’을 통해 자발적 참여 문화를 확산했다. 활동 결과는 사진과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해 내부·외부 채널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박종필 사무총장은 “사회공헌 활동은 현장에서 손과 발, 그리고 땀으로 완성되는 일”이라며 “오늘 활동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상생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지역 특화 자원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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