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러시’ 박효주, 작품과는 상반된 털털하고 유쾌함 가득 반전 매력 발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1 10: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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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박효주(사진=JTBC 아는형님)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박효주가 아는형님에 출연해 작품과는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박효주는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이엘, 진서연, 차예련과 함께 출연, 솔직 담백한 토크부터 밝은 에너지, 파워풀한 승부욕을 마음껏 펼치며 안방극장에 즐거운 에너지를 전파했다.

이날 박효주는 진지함과 웃음을 오가는 차진 입담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박효주는 ‘아는 형님’ 멤버 중 강호동이 평소 이상형이라고 밝혔고, 특히 눈이 매력적이라고 이야기하며 패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이에 한껏 기분이 상기된 강호동이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바탕으로 박효주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추며 유쾌한 콩트 장면들을 만들었고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강렬한 역할 혹은 작품을 주로 맡았다는 게스트 소개 시간에서 박효주는 형사 역할을 많이 맡아온 이야기를 꺼냈고, 이어 “내가 형사 맡은 작품은 다 잘 됐다.”라며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게 소회를 밝혀 박효주만의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진행된 ‘동아리 신입부원 선발전’에서는 게임을 향한 엄청난 열정을 표현하는 박효주를 만날 수 있었다. 민경훈, 강호동과 한 팀으로 꾸려진 팀 게임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천연덕스럽게 오답을 답하기도 하고, 다른 팀과 협업을 펼치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사해 재미를 배가했다.

이처럼 적재적소의 리액션부터 콩트와 춤, 그리고 출연 게스트 및 패널들과의 환상 케미로 활약을 펼친 박효주. 작품을 통해 보여줬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완벽히 상반된 털털하고 유쾌한 반전 매력을 펼쳐 보이며 예능 키플레이어로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박효주는 곧 ENA 새 수목드라마 ‘행복 배틀’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다루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 ‘행복 배틀’에서 이야기의 키플레이어가 되는 ‘오유진’역을 맡은 박효주의 출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ENA 드라마 ’행복 배틀’은 오는 5월 3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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