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T 신기술의 현주소 및 미래전망 세미나 포스터 (사진=산업교육연구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산업교육연구소가 CGT 신기술의 현주소를 찾기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산업교육연구소가 오는 12월 20일에 “2023년 세포ㆍ유전자 치료제 신기술 현주소 및 미래전망 세미나”를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세포ㆍ유전자 치료제 시장규모/전망과 오픈 이노베이션 동향, 세포ㆍ유전자 치료제 기술수출계약 전략 등이며 오전 9시50분에 시작하여 오후 5시 10분까지 발표된다.
한편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현재,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항체의약품이 주도하고 있지만 암이나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에 CGT 수요가 높아지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라면서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CGT 기술 및 정책동향과 사업화 전략, 미래전망 등을 조명하여 보고 관련 분야의 최신정보와 미래비전을 가늠하여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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