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특수가스協, 제8회 독성가스안전기술향상연구회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5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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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가 특수가스 취급기술 향상을 위하여 독성가스안전기술향상 연구회를 경주에서 개최했다. (사진=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반도체 및 첨단산업에서 핵심적인 특수가스 취급 기술 향상을 위한 “제8회 독성가스안전기술향상 연구회”가 4월 경주 코오롱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와 제8회 독성가스안전기술향상연구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회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반도체 산업 종사자, 특수가스 취급 사업장 안전관리담당 임직원 등 25개사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결의대회, 유공자 표창, 안전기술 발표 등으로 꾸려졌다.

특히, 특수가스 사고예방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끌어올린 엠에스머트리얼즈 우태호 부장, 퓨엠의 임한빈 팀장, ㈜에어퍼스트 정우진 차장에게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이 주어졌다.

협회 양한용 회장은 “모든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는 원칙과 신념하에 대내외 적으로 협력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확보하는 것을 적극 지원하겠으며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전했으며,공사 박희준 기술이사는 “특수가스는 안전관리가 조금만 소홀해도 인명 사상 등 대형사고로 발생할 수 있기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오늘 공유된 정보가 각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특수가스 분야의 산업 발전과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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