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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를 방문,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이태원 압사 참사’로 숨진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3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27분경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흰 국화를 한 송이씩 헌화하고 20초가량 묵념했다.
조문에는 김대기 비서실장,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이관섭 국정기획·이진복 정무·강승규 시민사회·김은혜 홍보·최상목 경제·안상훈 사회수석 등 대통령실 주요 수석과 비서관급 참모진 등이 동행했다.
이날 합동분향소 조문에 따라 오전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은 생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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