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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활주로를 이탈한 뒤 멈춘 대한항공 여객기가 바닥에 처박혀 있다. 173명의 승객이 탑승한 문제의 여객기는 기상 악화 탓에 막탄 공항에 착륙한 직후에 활주로를 벗어났다. 당국은 탑승자 전원이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공항은 잠정 폐쇄됐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이탈사고로 필리핀 세부공항에 발이 묶인 승객들을 태울 보항편이 25일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보항편은 세부공항에서 승객들을 태우고 이날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에 출발해 저녁 8시 5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앞서 23일 오후 11시 7분경(현지시간) 필리핀 세부공항에 착륙하던 대한항공 A330-300 여객기(KE631)가 빗길에 미끄러져 활주로를 이탈했다.
이 사고로 바퀴와 동체 일부가 파손됐으나 다행히 당시 탑승중이던 승객 162명과 승무원 11명 등 173명 가운데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항편에는 귀국 예정이던 승객 120여명이 탑승하며 활주로 이탈 여객기에 타고 있던 승객들도 희망시 함께 귀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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