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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양목군집 모습(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산림청이 백두대간 석회암지대에서 희귀 회양목 군락지를 발견했다.
산림청이 지난해 진행한 백두대간 향로봉에서 깃대배기봉까지 태백산 권역 157㎞에 대한 자원실태변화 조사를 통해 태백산 권역 석병산 일대에서 회양목 군락지를 발견했다고 25일 밝혔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으로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종 다양성을 유지하는 핵심 공간이다.
산림청은 지난 2006년부터 접근 가능한 남한의 백두대간 684㎞를 5개 권역으로 나눠 5년마다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조사에서 산림청은 태백산 권역 석병산 일대 회양목 군락지를 발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도시 내 조경수로 널리 식재되는 회양목은 산림에서 군락으로 자생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고 특히 상록활엽관목으로 나무높이가 6m 이상인 군락 생육은 발견하기 드물다.
이번에 발견된 회양목 군락지에 대한 조사에서는 희귀식물인 벌깨풀, 개회향 등도 확인돼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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