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7일 양재 엘타워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기술 및 안전기준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소 혼입 및 친환경 에너지기술과 안전기준 관련 국내외 최신 동향을 교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7일 양재 엘타워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기술 및 안전기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수소 혼입 및 친환경 에너지기술과 안전기준 관련 국내외 최신 동향을 교환하는 자리로, 영국의 IGEM, 글로벌 기업 린데, 에어리퀴드, DNV 및 한국가스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공사와 IGEM의 발표를 통해 양국의 안전기준 현황을 공유하였으며, 오후 세션에서는 한국 및 영국의 수소 관련 정책 등 현황, 수소도시 및 인프라 안전기술, 도시가스 수소 혼입, 수소 신사업 관련 안전규정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11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공사 박경국 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수소 등 친환경 추진기업과 연구기관의 기술개발 및 연구과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가스안전 기술, 기준 등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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