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귀 변호사, 대한적십자사 RCHC 가입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11-10 1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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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귀 변호사(오른쪽)가 RCHC 가입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장상귀 변호사가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장상귀 변호사는 현재 ‘장상귀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법률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공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가입은 부친인 장대우 ㈜팔복시스템 대표이사가 2022년에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RCHC)’ 회원 경기 8호로 나눔에 동참한 데 이어 이루어져, 부자(父子)가 함께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는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장상귀 변호사는 “어릴 적부터 아버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워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세대를 이어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사례가 사회에 긍정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은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과 단체가 가입할 수 있다. RCHC 회원들은 국내외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생명존중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참여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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