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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양현황 앱(사진:인천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시가 토양, 소음측정망 운영실태 등 환경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토양환경 및 소음·진동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토양환경 현황 앱’과 ‘소음 진동환경 현황 앱’을 GIS 플랫폼에서 추가 서비스한다."라고 13일 밝혔다.
지도상을 살펴보면 지점별 토양, 소음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토양·소음진동환경 현황 앱을 게재했다.
현황 앱은 시의 토양측정망, 최근 5년 토양오염 실태조사 결과와 특정토양오염 관리대상시설 설치 현황, 오염토양 정밀조사 및 정화명령 현황 등 토양오염·정화 이력을 제공한다.
소음진동환경 현황 앱은 수동 및 자동 소음측정망의 위치, 측정결과 등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인천시 홈페이지와 분야별 환경에서 ‘토양보전’ 및 ‘소음관리’를 검색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유훈수 환경국장은 “쾌적하고 정온한 생활환경에 대한 시민 의식 증가로 토양오염 및 소음·진동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토양, 소음측정망 운영실태 등 환경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환경특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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