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나DO한끼' 공모전 수상작 활용해 실생활 중심 영양 교육을 실천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청년 1인 가구의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일 건강 요리법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홀로서기를 시작한 자립준비청년*을 포함한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청년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올바른 식재료 구매 및 보관 방법, 건강 식단 꾸리기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양 관리 방법을 교육했으며, 이어진 조리 실습에서는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건강 요리를 직접 조리해 보는 체험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조리 실습에는 지난 7월 개발원이 주관한「나DO한끼 건강레시피」 공모전 수상작이 활용됐다.
총 253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개발원은 최우수상을 포함한 13개 수상작에 총 3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건강 요리법들은 청년층의 생활환경을 반영해,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식재료로 만들 수 있고 영양적으로도 건강한 한 끼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헌주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혼자 생활하는 청년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주체적으로 관리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개발원은 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영양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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