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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영재동 본사(사진=현대자동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현대자동차(현대차)가 변동금리 신차 할부 프로그램을 1일 출시했다. 최근 고금리로 할부 이자 부담이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이번 할부 프로그램은 3개월 단위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 변동을 반영해 할부 금리가 결정된다. 앞으로 금리가 인하되면 고객 이자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 원리금 균등 상환방식, 60개월 할부 단일상품으로 운영된다.
예를 들어 대출확정 시점의 CD금리(91일물)보다 3개월 후 CD 금리(91일물)가 1.0% 포인트 낮아진다면, 고객의 대출금리가 대출확정 시점보다 1.0% 포인트 낮아지게 된다.
이번 할부 프로그램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이다. 현대차 캐스퍼를 제외한 승용 전 차종, 파비스를 제외한 중형 상용차, 제네시스 전 차종이 적용 대상이다.
특히 금리가 올라갈 경우 고객의 이자 부담이 가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중도해지 상환 수수료를 면제해 고객 손실 최소화 장치도 마련했다.
현대차는 변동금리 할부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2월 28일까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신차를 출고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최신형 공기청정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고 고객 전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금융상품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변동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추후 금리 인하 시 고객들의 자동차 할부 이자 부담이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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