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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설전시실1 '도입부'(사진, 문화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전통공연·예술과 의례·의식, 전통놀이·무예, 전통 지식 등을 중심으로 새단장을 마친 국립무형유산원 상설전시실1이 다시 관람객을 맞이한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일상의 흥과 풍류’를 주제로 무형유산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해 새롭게 개편한 상설전시실1을 재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상설전시실1·2는 국가무형문화재에 대한 전시 내용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개선됐으며 상설전시실2는 지난 2020년 5월 재개관해 전통 공예기술과 생활관습 부문을 중심으로 운영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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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존 '일과 놀이, 다져지는 공동체의 힘'(사진, 문화재청 제공) |
이날부터 재개관되는 상설전시실1은 변화무쌍한 자연환경과 역경 속에서도 삶의 여를 잃지 않고 예술의 형태로 승화해 이겨내고자 한 우리 민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전시는 크게 ▲음악과 춤, 삶의 여유 그리고 풍류 ▲일과 놀이, 다져지는 공동체의 힘 ▲기원과 축제, 내일의 안녕으로 구성된다.
전시는 3차원 입체(3D) 프로젝션 맵핑이나 인터랙티브 센서, 멀티 DID(디지털 간판) 맵핑 기법으로 연출돼 생동감 넘치는 감상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전통문화를 지키며 계승해온 국가무형문화재 작고보유자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는 ‘무형문화재기념관’을 옮겨와 전시에 미처 담지 못한 무형유산을 폭넓게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편은 무형유산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해 국가무형문화재를 보다 친밀하게 감상할 수 있게 했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신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무형유산이 국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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