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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동 외교부 1차관(오른쪽)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지난달 25일 도쿄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한미 외교차관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주일 한국대사관)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통화하고 북한의 연쇄 도발에 대한 평가와 향후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양 차관은 북한이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도발로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에 심각한 위협을 야기한 것을 강력히 규탄했다.
특히 한국의 국가애도기간 북한이 고강도 도발을 이어가는 것은 인륜에 반하는 북한 정권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며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양 차관은 한미 간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도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안보리 차원의 대응 등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긴밀한 공조를 협의했다.
한편 셔먼 부장관은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해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한국 정부가 미국 측 사상자를 지원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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