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GTX 서울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 새롭게 오픈

이종신 / 기사승인 : 2025-11-03 1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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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스토리웨이' 편의점(킨텍스역) (사진=코레일유통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코레일유통이 지티엑스에이(GTX-A)에 스토리웨이 문을 연다.

 

코레일유통이 11월 4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이하 지티엑스에이 GTX-A) 서울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지티엑스에이(GTX-A) 노선 내 세 번째 역사 내 편의점으로, 지난 10월 11일 킨텍스역, 10월 14일 운정중앙역에 이어 개점하게 된다.


코레일유통은 지난 3월부터 지티엑스에이(GTX-A) 서울역–운정중앙역 구간의 역사 내 자판기, 광고 매체 등 상업시설을 운영해오며, 쾌적한 이용 환경과 고객 편의성 향상에 힘써왔다.
 

이번 서울역 매장 개점을 계기로 지티엑스에이(GTX-A) 주요역의 상업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들어섰다.

지티엑스에이(GTX-A)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의 핵심 노선으로, 지난 6월 누적 이용객 1,300만 명을 돌파하고 일 평균 4만 4,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코레일유통은 지티엑스에이(GTX-A)노선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열차모형 블록도 4일 출시한다.

이와 함께 코레일유통은 지티엑스에이(GTX-A) 구간 내 광고 매체를 활용해 지자체와 킨텍스 등 해당 지역에 특화된 다양한 광고를 운영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김도연 지티엑스부속사업티에프 팀장은 ”스토리웨이 편의점 개점으로 지티엑스(GTX) 이용객의 여정 속 쉼터이자 일상을 함께하는 편의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 예정된 지티엑스(GTX) 단계별 개통에 맞춰 편의서비스를 확대하여 철도의 가치를 국민의 생활 속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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