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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이버 광고 모델로 발탁된 힙합 뮤지션 썹 (사진제공=빅텐트에이엔엠)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힙합 뮤지션 '썹'이 의류 브랜드 모이버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3일 빅텐트에이앤엠 측은 “썹이 증강현실 애드테크 기업 모이버의 의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7월 중 AR 기술 서비스와 연계한 의류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모이버의 임동석 대표는 “지난해 ‘배드보이 코리아‘와 합작한 웹 3.0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를 출범했을 당시 디지털 아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토대로 메타버스와 현실 공간을 넘나드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으며, 이후 의류에 AR 기술을 접목하면서 ‘모이버’ 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려줄 광고모델을 찾기 시작했다.”라고 전하며, “최근 유튜브와 힙합 공연 등을 통해 MZ 세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힙합 뮤지션 썹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라고 말했다.
증강현실 애드테크 스타트업 모이버는 아디다스, 뉴발란스, CJ E&M 등에서 YEEZY, ML574, SUPERSTAR 등 시대를 풍미한 제품을 연속 히트시킨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세일즈 전문가 등이 의기투합하여 현실 세계 디자인에 AR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유저 경험을 창조해 나가고 있으며,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스타일 테크 4기’ 및 한국문화예술원 주최 ‘아트 체인지업 2023’에도 잇달아 선정된 바 있고, 최근 ‘블록크래프터스’ 등 브릿지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World tracking’ 기술 등의 특허 출원으로 더 실감 나는 증강현실을 구현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힙합 뮤지션 썹 은 최근 첫 싱글 ‘아님 말고’를 발매하고 유튜브, 힙합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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