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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신입사원 141명이 한국동서발전에 입사했다.
한국동서발전이 3일 본사 대강당에서 2025년 신입사원 141명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
입사식에 참석한 신입사원 141명은 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2001년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한국동서발전은 입사지원과 서류전형 절차를 간소화하고 면접 참관인 제도를 도입해 지원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지역인재 95명, 국가유공자 12명, 장애인 3명, 저소득층 6명, 고졸인재 15명을 선발해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울산·경남 지역 인재 33명을 채용해 본사 이전 지역 인재 채용목표를 지속적으로 초과 달성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환영사에서 “어려운 취업 환경 속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라며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에너지 혁신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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