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 청년 로컬라이저'활동 성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6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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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 로컬라이저 성과보고회 단체 사진 (사진=인천광역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6개월간 진행한 ‘인천 청년 로컬라이저’ 활동을 성료했다.

 

 

6일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6개월간의 인천 청년 로컬라이저 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

인천 청년 로컬라이저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인천시 청년 정책으로 인천시정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 확산하는 활동이다.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활동자 64명이 4개의 개인 소셜 미디어 채널(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활용해 총 582개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 확산했다.

콘텐츠는 ‘2022 슬기로운 인천생활’, ‘인천표 청년정책 백퍼 활용법’ 발간물 등을 활용한 인천시 정책 소개, ‘제3회 인천 청년의 날’, ‘2030 청년 토크콘서트’ 등 각종 행사 참여와 관광지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월 25일 활동을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제작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활동 우수자 10명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활동 우수자 10명은 콘텐츠 대상 1명(신나라), 콘텐츠 최우수상 2명(김유진, 임혜련), 콘텐츠 우수상 3명(황주영, 백승화, 한민지), 시정 홍보 최우수상 1명(하대호), 시정 홍보 우수상 3명(박서연, 이민정, 최지수)이다. 

 

대상 수상자(신나라)는 “인천 청년 로컬라이저 활동을 통해 인천에 살면서도 몰랐던 정책, 문화, 관광지를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함께 활동한 로컬라이저들 모두 고생 많으셨다”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담당자는 “로컬라이저가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인천시 정책이 시민들에게 많이 전달되고, 인천의 관광 자원이 널리 홍보되길 바란다”라며 “활동 기간 뜨거운 열정으로 콘텐츠 제작, 확산에 힘써준 인천 청년 로컬라이저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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