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무주 초리마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 및 농촌 일손 돕기 펼쳐

이종신 / 기사승인 : 2025-11-06 1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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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레일유통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코레일유통이 무주 초리마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 및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코레일유통이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 초리마을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 사회의 현실을 공유하고, 농산물 판로 지원 등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와 함께 진행됐다.

코레일유통 임직원들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와 마을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번 활동은 노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구성원 간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농촌의 자립 기반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에 힘을 보탰다.

코레일유통은 2006년부터 ‘1사 1촌 자매결연’에 동참해 각 지역 농촌마을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1년 6월 무주 초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코로나19 시기 물품 전달, 후원금 및 장학금 지원 등 매년 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왔다.

코레일유통 안상덕 경영관리본부장은 “농촌과의 상생은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일”이라며, “농촌마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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