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기획재정부의 국유재산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유휴 국유재산을 리모델링하여 시니어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1일, 부산사상시니어클럽(대표이사, 전성하)과 함께 부산시 사상구에서 나라 On 시니어 일터 1호점 개업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나라 On 시니어 일터는 기획재정부의 국유재산종합 계획에 따라 캠코가 유휴 국유재산을 리모델링하여 시니어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나라 On 시니어 일터는 그간 활용되지 못했던 나라 재산의 활용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바꿈과 동시에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나라 On 시니어 일터 1호점은 부산시 사상구에 위치한 옛 덕포 파출소를 리모델링하여, 지역 시니어들의 새로운 일터로 탈바꿈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1층은 김밥 집·과일가게, 2층은 책방, 3층은 재활용 작업실 등으로 운영하여 총 86분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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