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청렴서약 동참하여 기업 지원 프로그램 신뢰’ 높인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0-06 11: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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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산인수 심의 위원들과 청렴윤리경영 서약식 개최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대내외 자산인수 업무 관련자들의 청렴의식 내재화와 국민들의 강도 높은 청렴 요구에 부응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5일, 캠코양재타워에서 자산인수 관련 업무 수행 직원과 외부 자산인수 심의 위원들이 함께 청렴윤리경영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대내외 캠코 자산인수 업무 관련자들의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의식 내재화와 국민들의 공공기관에 대한 강도 높은 청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코는 지난 2014년부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산인수 심의위원회의 심의.평가를 통해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들의 공장·사옥 등 자산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경영정상화를 지원해오고 있다.

캠코는 이번 서약을 통해, 캠코 업무 관계자 및 외부 자산인수 심의 위원들의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고취하고, 대내외 청렴윤리 경영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호준 캠코 기업 지원본부장은 “기업 지원 업무 관련 내부통제 기능 강화와 부패유발 요인 사전 차단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반부패·청렴문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청렴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민 신뢰도를 높이고 청렴윤리 경영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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