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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28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8년 차지만 여전히 달달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학창 시절부터 인기가 남달랐다며 서로 경쟁을 벌였다. 얼짱 출신인 박시은은 "따라다니던 친구들은 누구나 한 명쯤은 있지 않냐"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이에 진태현은 질 수 없다는 듯 자신의 소싯적 별명이 외국 유명 배우 제임스 딘이었다고 한 마디 던졌다. 하지만 이내 "아내의 폭발적인 인기 때문에 열심히 공들인 작업 기술이 필요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허영만이 "처음에 고백 누가 했냐"고 묻자 진태현은 "제가 했다"고 답했다. 박시은은 "약간 헷갈리게 했다"며 "진태현이 '선배님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제가 소개해드릴게요'라면서 현장에서 챙겨줬다"고 회상했다.
진태현은 "열애설이 났는데 팬들이 적극적으로 아니라고 방어하더라"고 밝혔다. 박시은은 "저희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팬 분들이 아니라고 말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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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야구장 비밀 데이트를 하던 연애 시절부터 결혼한 지금까지 애틋하기로 소문난 이들도 갈등이 일어날 뻔한 디스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박시은은 "사랑꾼 남편이라 알려졌지만 내 요리에는 가감 없이 솔직한 혹평을 일격 한다"며 실제 모습을 폭로했다.
한편 세 사람은 인심 넉넉한 보리밥 정식집을 방문했다. 부쩍 오른 물가에도 단돈 만 원으로 27가지 찬의 향연을 만나볼 수 있는 갓 성비 맛집으로 푸짐함에 절로 옆 테이블 밥상을 보게 만들다. 이곳 단골들이 푹 빠졌다는 주인장의 솜씨는 보리밥 정식과 푸르른 텃밭을 통으로 담은 건강한 비빔밥에서 엿볼 수 있다.
이어 남양주 유일의 24시 해장국집도 찾았다. 물고기 낚던 손맛으로 뚝배기를 잡은 여수 출신 주인장은 단번에 내장 마니아 박시은을 사로잡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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