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미역 가자미미역국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뚜기가 가정에서 간편하게 식사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오뚜기가 '청담미역 가자미미역국' 간편식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미역국 전문점 '청담미역'과 함께 개발한 레스토랑 간편식으로, 대표 메뉴인 '가자미미역국'을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기력 보충에 탁월한 가자미와 혈관 건강에 좋은 미역도 많이 함유됐다.
조리 시 찬물에 해동한 내용물과 물 90ml를 냄비에 붓고 6분간 가열하거나, 냉동 상태의 제품을 봉지째 끓는 물에 넣고 15분간 중탕하면 된다.
한편 오뚜기 관계자는 "친숙한 집밥 메뉴인 미역국에 특별한 식재료를 더한 프리미엄 미역국이 보양 음식으로 각광받는 것에 주목해 이번 RMR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추후에도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협업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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