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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아트밸리 (사진=포천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함께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을 알린다.
이번 <런닝맨>에서는 ‘찍을수록 성공궤도’라는 경주(레이스) 콘셉트로, 10개의 국가유산 방문코스 중 <선사 지질의 길>을 소개한다.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 최다니엘 등 출연진은 경기도 포천 일대를 여행하며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를 체험한다.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는 전국 76개의 국가유산 방문코스를 방문하고, 각 거점에서 도장을 찍어 나만의 국가유산 여권을 완성하는 인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포천 아트밸리 등 <선사 지질의 길> 주요 장소에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한다. 미션에서 승리한 팀은 방문자 여권에 도장을 찍을 기회를 얻는다. 이번 방송은 <선사 지질의 길>이 가진 독특한 경관과 지질학적 가치를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을 추진한 국가유산진흥원 최은정 지역협력팀장은 “인기 방송 프로그램의 대중성과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콘텐츠가 만나 우리 국가유산을 알릴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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