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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대문문화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동대문문화재단 용두어울림작은도서관이 변호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법 이야기를 운영한다.
동대문문화재단 용두어울림작은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가 현실에서 꼭 알아야 할 법을 배우고 법의 중요성을 깨달아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현직 변호사 신주영 작가를 초청해 진행한다. 오는 9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한 교양도서인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다락원)를 주제로 법과 사회에 관한 지식 확장을 돕는 강연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주영 작가의 저서로는『법정의 고수』,『세빈아, 오늘은 어떤 법을 만났니?』, 『헌법수업』,『대혼돈의 사이버 세상 속 나를 지키는 법』등이 있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현실에서 꼭 알아야 할 법의 사례를 통해 어린이가 일상생활에서의 문제를 예방하고 자신의 자유와 타인의 자유를 존중할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두어울림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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