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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027년 용산구 한강로2가 2-5호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트 투시도 (사진, 서울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일대에 오는 2027년 38층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설계에는 서울시 공공건축가를 투입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도록 조성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9차 건축위원회에서 ‘신용산역 북측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부지 일대에는 연면적 11만 5622.50㎡, 지하 7층~지상 38층 규모 공동주택 324세대 2개동과 지하 7층~지상 28층 규모 업무시설 1개동이 들어서게 된다.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과 접해 있으며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 '용산역'과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용산공원, 남산을 끼고 있는 특성을 담은 건축 디자인이 설계될 전망이다.
주거 유형은 7가지 평형(전용 20.27.39.59.74.84.112형)이 도입된다. 지상 1층에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주거공동체 운영이 활발한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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