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참이슬 모델 가수 아이유와 계약 연장 체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3 1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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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아이유'포스터(사진:하이트진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최근 하이트진로가 참이슬 모델 가수 아이유와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하이트 진로는 참이슬 모델로 가수 아이유와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전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밝고 깨끗한이미지가 참이슬 브랜드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이유는 총8년을 참이슬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하이트진로와 아이유는 지난 2014년~2018년까지 참 이슬 모델로 아이유와 함께했다. 계약 이후 아이유는 개인 SNS에 ‘평생 참이슬 할 거야’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재작년에는 참이슬 모델 중 최초로 재 발탁되면서 현재까지 가장 오랜 기간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참이슬과 아이유는 새로운 시도로 다양한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2020년 소주업계 최초로 패션매거진과 협업해 화보를 제작했다. 지난해에는 아이유를 모델로 하는 쥬얼리 업체와 굿즈 협업을 진행하기도했다.

이외에도 SNS 계정을 통헤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비즈니스적인 관계를 넘어 브랜드와 모델간의 신뢰관계를 유지해나가고 있다.

한편, 오성택상무는 “아이유는 브랜드에 대한 책임감과 섬세한 배려를 지닌 최고의 파트너”라며 “참이슬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레쉬한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모델로, 이번 재계약으로 주류 업계 최장수 모델로 선정돼 더욱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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