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건강빵 '렌틸콩 퀴노아깜빠뉴'와 '병아리콩 곡물빵'을 출시한다.(사진: 신세계푸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 베이커리에 건강빵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인 ‘E베이커리’, ‘블랑제리’에 ‘렌틸콩 퀴노아깜빠뉴’, ‘병아리콩 곡물빵’ 등 건강빵 2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건강빵 2종은 설탕을 줄이고 통곡물을 재료로 해 곡물의 구수한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렌틸콩 퀴노아깜빠뉴’는 렌틸콩을 통으로 넣은 반죽에 아몬드와 호두를 넣어 곡물과 견과류 맛과 씹히는 식감을 살렸다. ‘병아리콩 곡물빵’은 병아리콩 분말과 곡물가루를 주원료로 사용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높였다.
신세계푸드는 식사용 빵 수요가 증가하고, 건강과 영양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건강빵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10월 이마트 내 ‘E베이커리’, ‘블랑제리’에서 선보인 ‘유산규 쌀 베이커리 시리즈 4종’ 건강빵은 출시 이후 6개월간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빵 구입 시 영양과 성분에 대한 관심으로 건강빵을 찾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2종을 포함해 영양을 만족시킬 수 있는 건강빵 상품을 확대하고 더 다양하게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보인 건강빵 2종은 이날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 내 베이커리 매장인 E베이커리와 블랑제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